[ Date 2005/12/31, Hit 192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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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부와 처제
'햐.....이거 미치겠네.....'

처제는 이미 여러달 한집에서 기거하고 있다.
바로 옆방에서 잠을 자는데 아내와 섹스를 하는 것도 다들었을 거야..

아내는 자기 동생이 바로 옆방에서 자기 때문에 무척 조심스러웠지만
나는 그래서 더욱 소리를 내게 만들었었다.

처제에게 들리도록...그러면 처제는 흥분해서 자위를 하겠지...흐흐...
실제로 하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그냥 그럴지도 모른다는 것 뿐이다.이거 처제에게 흑심을 품고 있는
내가 비정상인가...?

하지만 아무리 그 생각을 지우려 해도 처제의 날씬한 몸매가 떠올라
참을 수가 없었다.

이미 나의 도덕관은 처제든지 누구든지 따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처제를 보면 흥분이 되는것을 어쩔수는
없었다.일부러 그것을 자제하는 것도 우습다.마음으로는 따먹고 싶으면서
겉으로 참는것은 모순인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까...?
아내는 이미 싫증났고...처제는 새파랗게 젊어서...아니 완전히 영계인데
흑심을 품지 않을까...?

그렇다고 내가 처제를 갖고 싶은데 너같으면 어쩌겠느냐고 물어볼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간혹 쑤그리는 처제의 앞가슴으로 드러나는 젖가슴은 봉긋한게 이미
성숙해가는 여자의 유방이었다.

뒤돌아 서 있을때의 처제의 엉덩이는 그냥 꽉 껴안고 뽀뽀를 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입에 넣어 빨아먹어도 좋을 만한 처제의 육체를 보는 나의 마음은
항상 달구어져 기회만 엿보는 편이었다.

18살 ...완전히 꽃같은 나이 아닌가..? 그런 나이의 처제의 보지는
얼마나 싱싱할까....

신문에 가끔 처제와의 불륜으로 간통죄로 잡혀가는 남자들이 부럽기도
했다.잡혀가는 거야 당연한 거지만 처제와 아내를 같이 먹어보다니....

다른 녀석들은 처제와 한집에 산다면 그런 흑심이 안생길까..?
아니 처제가 유혹한다면....

나도 처음엔 내가 멋있어서 나를 좋아하지나 않을까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언제까지 그때를 기다릴수도 없고....날 좋아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런데 오늘밤은 아내가 친정에 갔다.자고 온다고 했지....
저녁을 해준 처제와 함꼐 밥을 먹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여기로 직장이라도 다닐까 하고 광주로
왔는데 아직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기다리고 있었다.

처제의 간편한 옷차림과 오랜만에 단 둘이서만 식사를 하니 꼭
아내 같았다.

그렇게 가깝게 지내지는 않았었지만 한집에 살게 되면서 형부라고 부르며
장난도 하고 농담도 해가며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원래 처제는 형부가 아주 귀여워 하는 관계가 아닌가....?
그래서 곧잘 나와 레슬링처럼 안기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나는 불끈 솟아오르는 성기를 억제하느라 혼났었지...
생각같아서는 그냥 붙들고 보지를 빨아버리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

가끔 슬쩍 아무렇지도 않은듯 엉덩이를 건드리기도 했지만 처제는 그저
어른의 장난이려니 하고 장난치듯 쬐려보며 흘기곤 했다.

아주 귀엽게....

"형부....엉큼하게...."

하면서도 전혀 그렇지 않다는 듯이...

그러나 오늘밤 아내도 없었다.옆방에서 자고 있을 처제가 자꾸 생각이 나서
잠도 오지 않는다.

'이거 한번 건드려 볼까...? 말아....미치겠네........'

그러나 나의 성기를 잡고 몇번 주물러대니 성기가 발기되고 용기가 생겼다.

'그래...따먹는다고 설마 이르지는 않겠지.....?
자기 언니에게 말할 수가 있을까...? 아니지....그냥 몰래 따먹을 수는
없을까...? 수면제를 아까 술에 타서 조금 마시라고 주었는데 꺼지는
않을꺼야......그래 조심해서 해보는거야...'

옆방의 문을 똑똑 두드렸다.그러나 아무 대답이 없다.
소리를 죽여 불러보았다.

"처제....처제....자...? 자냐구....?"
"......."

아무 말이 없다.문 손잡이를 잡고 돌렸다.그러나 문은 열리지가 않았다.
분명 처제는 문을 잠그고 있었다.그러나 키는 있었다.

키가 있는 서럽장을 열고 키를 꺼내 키를 찾았다.

"옳지 여기 있구나....후욱....심호흡을 하고....."

심호흡을 한뒤 처제의 문에 키를 꽂았다.

'처제가 깨서 뭐하냐고 소리지르면 어쩌지....? 아냐..아냐....
꺼리는 없어....'

나는 키를 돌렸다.

"철컥....."

하고 잠겼던 문이 열리면서 방안의 어둠이 나를 덮쳤다.
나는 스위치를 벽을 더듬어 찾아서 불을 켰다.

그러자 드러나는 방안의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처제는 이불을 덮은채
옆으로 누워 자고 있었다.

나는 다시 한번 처제를 불러보았다.

"처..처제...처제..."

역시 깨지 않는다.수면제 때문에 완벽히 잠든 것 같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처제의 몸을 덮고 있는 이불의 끝을 잡고 들어올리듯
하며 걷었다.

처제는 잠옷을 입고 있었다.마땅히 입고 잘 옷이 없다고 해서 아내가
사준 것이었다.

이불을 완전히 들어내어 그녀의 몸이 다 보이도록 치웠다.

처제의 잠옷은 무릎위로 올라가 있었다.윈피스로 된 것이었는데 아주 얇은
것이었기 때문에 팬티가 그대로 비쳐서 드러나 있었다.

10월의 기온은 그리 춥지는 않았기때문에 팬티만 입어도 괜찮았던 것이다.
팬티자국은 나를미치게 만들었다.

처제의 팬티는 처음 본다.항상 바지나 치마를 입고 있어서 보지를 못했는데
팬티를 보니 긴장해서 죽었던 성기가 다시 확 일어섰다.

이미 나는 팬티만 입고 있었다.그래서 불끈 솟은 성기가 팬티를 밀어내고
있어서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처제가 깰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억지로 참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그녀의 잠옷을 잡고 위로 걷어 올렸다.

그녀의 다리가 드러났다.스타킹을 신지 않은 다리라 다리의 털도 보이고
뭐가 나서 빨간 것도 보였다.

나는 더 잠옷을 올렸다.왠만큼 올라가다가 허벅지 부근에서 밑에 깔려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더세게 당겼다간 아무리 수면제를 먹였더라도
꺼지도 모르고...

나는 그녀의 잠옷을 아주 서서히 서서히 힘을 꼭 주고 당겼다.그렇게
하면 처제가 모를 것이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위로 당겨 올렸다.그랬더니 한번 꿈틀대며 몸을 움직였다.
나는 놀라 멈추었다.그러나 꺼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꺼리도 없었겠지만....나는 그녀의 잠옷을 잡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처제를 한번 쿡 눌렀다.그러자 처제가 몸을 다시 움직였다.

그 찰나에 잠옷을 잡고 확 당겼다.그러자 처제의 잠옷은 엉덩이 위로 획
올라갔다.그렇게 까지 올라갈줄은 몰랐지만 아주 적당하게 올라갔다.

처제의 팬티는 두툼한 엉덩이를 감싼 채 나타났다.
나는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져 보았다.그 포만감....

처제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는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흐흐 누가 처제의 엉덩이를 이렇게 만질까...후후..
하긴 이미 그런 놈들이 많기는 했구만...그래도 나는 지금
누구도 안부러워....흐흐..이 톡 튀어나온 엉덩이 살....아....'

나는 한시라도 빨리 속살도 보고 싶었다.
허벅지가 드러나기는 했지만 그거야 늘상 반바지 입었을때 또는 치마
입었을 떠 보던 것이니까...

이제 팬티를 벗길 차례였다.팬티를 모르게 벗길수는 도저히 없었다.
그래서 다시 밖으로 나가서 칼을 가져왔다.

애들이 쓰는 연필깎는 칼이었다.쓸일이 어디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집에 있던 것이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자르기로 마음먹었다.지금까지 좋은 기회는 없었다.
팬티는 자르고 내버리면 처제도 안입고 있었나보다고 생각하겠지...

물론 그런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그런 모험을 하지 않고서는 다른 방도가
없어서 강행할 수 밖에 없었따.

칼을 꺼내 그녀의 팬티를 손가락으로 집어 살과 떼고서는 칼로 자르기 시작했다.

"서근..서걱...."

하는 소리가 크게 들리는 듯 하여 몇번이나 처제의 얼굴을 보았지만 처제는
모르고 자기만 하고 있었다.

몇십분을 소모하며 팬티자르는 것을 계속했다.
드디어 팬티는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처제의 허벅지양쪽으로 떨어졌다.

아직 처제의 다리사에에 끼인 팬티 조각은 떨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처제의 보지는 검은 털을 보이며 이미 드러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아내의 보지와 비교를 하고 있었다.
아내의 보지보다는 역시 작았다.색깔도 처녀라서 그런지 좀더 빨간색을
띠고 있었다.

처녀적의 아내의 보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아마 이런 모양이었겠지....?
만약을 위해서 팬티를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아주 빠르게 떼어냈다.

그렇게 빨리 팬티 조각을 떼어내면 느낌이 별로 없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생각대로 처제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나는 코를 처제의 보지에 갖다대고 냄새를 맡아보았다.
새콤한 냄새가 났다.

"흐흠.....하...."

나도 모르게 들여마시면서 냄새를 맡았다가 내쉬는 바람에 뜨거운 것을 느꼈는지
꿈틀하는 처제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쉽사리 꺼지는 않을 모양이었다.나는 처제의 팬티를 잘 옆에다 놓아두고
나의 성기를 주물렀다.

'이제 넣는거야....깨진 않아....'

나는 성기에 침을 묻혀 비볐다.그리고는 처제의 보지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처제의 보지는 아내보다 좀 더 아래에 있는 듯 했다.항문과의 간격이 아주
가까웠다.

옆으로 누워 다리를 굽히고 있어서 뒤로 벌어진 엉덩이 사이에 보지와
항문이 아주 보기에 좋게 되어 있었다.

그냥 그 자세로 쑤시기로 마음먹었다.

'한번 넣어보는거지..뭐...'

그녀의 보지살은 아주 싱싱한 고기 같아서 탄력이 있었다.만져보지 않아도
알수가 있을 정도였다.

하긴 만 18살의 여자 보지니까 당연히 그렇겠지만....
나는 나의 성기를 몇번 까발리고 침도 묻혔다.

보지털이 좀 풍성한게 아내보다도 많아 보였다.먼저 일단 그녀의 보지살의
아랫부분에 성기를 위치시켰다.

보지구멍은 보지살의 아랫부분이니까...그리고는 심호흡을 한번 하고
그곳에 갖다대었다.

그 감촉이 아주 부드러웠다.그러나 처제는 모르는듯 잠자코 있었다.
나는 다시 약간 더 밀어보았다.

보지살은 약간 탄력적으로 벌어지며 나의 성기를 감쌌다.
처제는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대로 있었다.

나는 용기를 더 얻었다.

'과감하게 하는거야....들키면 그냥 강제로 하는거고....여기까지 왔는데..
밑져봐야...아니지....들키면 들키는 거야....'

생각은 그랬지만 행동은 그렇지 못했다.
그리고 그녀의 가장 예민한 부분인 보지에 닿여 있는 성기를 모르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조심해야 했다.

다시 좀 더 밀었다.이제 보지살은 완전히 갈라졌고 보지 구멍입구에 다다른것
같았다.다시 더 밀었다.

"으음....음냐....음냐...."

입맛을 다시며 처제가 소리를 낸다.성기는 처제의 보지에 조금은 들어간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약간 조이고 있었기 때문에 확실했다.

나는 다시 더 밀어넣었다.

"으음...왜이래.,..음..."

성기의 끄터머리는 보지랄수 있는 구멍속에 머리를 감추었지만 처제는 여전히
모른다.

나는 더 이상 조심스럽게 할수가 없었다.그리고 처녀인 처제의 보지속에
더 이상 모르게 삽입할수도 없을 것 같았다.

나는 처제의 엉덩이를 꽉 누르고 있다가 허리에 힘을 주고는 힘껏 쑤셔버렸다.

"허억....끄...끄윽....아..아파....뭐....뭐야...."

하며 잠에서 꺼어나는 처제는 한동안 정신을 못차린다.
그 사이에 나는 허리를 움직여 처제의 보지속을 쑤셨다.

처제의 보지는 처녀막이 없는지 나의 성기를 막는 것은 없었다.

'처제도 처녀막이 아예 없는가보군...아니면 처녀가 아니던가....잘됐어..'

나는 열심히 처제의 보지속에서 쾌감을 느끼며 뒤에서 몸을 뒤집으려는
처제의 몸을 붙들고 계속 쑤셨다.
나의 움직임에 흔들리면서도 정신을 못차리는 처제는 잠꼬대처럼 말했다.

"뭐...뭐야....비켜...비켜....아프다니까..아야......어딨어....?"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데도 여전히 모르고 있었다.그러다가 자신의 허리를
붙들고 있는 다른 손을 느꼈는지 손으로 나의 손을 감싼다.

그리고는 뒤로 팔이 뻗혀 있는 것을 알고는 고개를 돌리고 뒤를 돌아봤다.

"누....누구야....아흑....아파.....형....형부..."
"가만 있어....처제...헉...헉..."

"뭐...으음...뭐하는...거...?"

형부가 뒤에서 뭘하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그냥 뒤에서 왜그러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었다.
형부가 지금 누구방에서 뭣때문에 있는지도 몰랐다.

다만 지금 자신의 배가 고통스럽게 아프다는 것을 느끼고 순간 배를 만지는
것이었다.

"형...형...부..배가 아파...요...."

그러다가 점차 그 고통이 배가 아닌 자신의 보지에서 온다는 것을 꺼달은
모양이었다.처제의 눈을 보면 그것을 알수 있었다.

보지속에 뭔가 꽉 들어차 있다는 것을 느낀 것이다.
처제는 자신의 다리를 한쪽 다리를 들어 손을 갖다 대었다.

뒤죽박죽의 정신으로 나에 대한 생각은 또 까맣게 잊은 모양이다.

정리할 시간이 없는것이다.
말은 길었지만 실로 몇십초의 순간이었다.

손에 느껴지는 것은 무슨 살덩어리가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가서는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형..형부...으음....으...이게 뭐죠....?"

하며 고개를 돌려 형부를 보았다.그러다가 형부가 왜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지
의문스러웠다.형부는 헐떡거리면서 뜨거운 숨을 토하고만 있었다.

대답도 하지 않고 뭔가 열중하고 있는 듯 했다.

"형부..음.....어떻게....음음..."

하며 형부의 몸을 보다가 점차 내려오면서 몸이 자신의 엉덩이에 다다라
있다는 것을 알았다.

몸을 비틀어 형부의 아랫도리를 보았다.

"어멋..음...음....형...형부.."

형부의 아랫도리는 벗고 있었다.계속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는데 처음보는
형부의 시커먼 성기가 보였다.

소스라치게 놀라운 것은 그것이 자신의 보지속에 박혀 있는 것이다.
그제서야 정신을 찾은 처제는 놀라 소리를 질렀다.

"아악...형부...비...비켜요....음으...."

그러나 나는 처제의 허리를 꽉 움켜쥐듯 잡고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
처제의 보지를 쑤시기만 했다.

이미 성기는 처제의 몸속으로 들어갔고 이미 쑤시고 있는 것이다.
처제도 이제 그것을 꺼달았다....

이미 일은 터졌다.처제의 보지는 형부인 나의 성기에 쑤셔지고 있고
나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으며 처제는 형부인 나의 성기가 자신의
보지를 쑤시고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하지는 못했다.

다만 약간 꿈틀대기만 하고 있었다.이리저리 몸을 피해보려는
행동인 것 같았다.그렇게 나를 방해하는 행동은 아니었지만...

"형부...왜...음..음...이래요...음음...."
"처제 사랑해...헉헉..얼마나 처제를 사랑했는지 모를꺼야..헉헉..."

"언니는 어떡하구요...으윽....아..."
"걱정마...곧 이혼할꺼야.....헉헉...."

"하지만....허억...형부...이러면 안돼요..."
"괜찮아..헉..헉....내가 책임질께.....헉...헉....사랑해..."

처제는 그말에 조금 안심이 되었는지 조금 꿈틀대는 게 느슨해졌다.
나는 다시 말했다.

"아무 걱정마 내가...헉헉....다 해결 할테니까..헉헉...."
"하지만 허억...하악..언니가....으윽...으읍...."

"언니도 좋게 될테니 헉헉...걱정마....허헉....."
"형...형부...책임져야 되요...허헉..."

"그.그럼....허헉...엎드려....처제...."

처제는 내말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엎드렸다.
내말을 완전히 믿은 것이다.

"처제 사랑해....욱욱,........."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쥐고 성기를 보지에 쑤셨다.

"처제 헉헉....겅험 한적 허억...있어....?"
"없어요...."

"그런데 뒤로 하는데 헉헉...아무렇지도...않아...허헉..."
"형부가 아흑..시키는대로 웁웁....하는거예요....아욱.."

"우욱....나 쌀꺼야....알아..?"
"왜요....? 허억....아훅....."

"싸...싼다구....."

처제는 역시 경험이 없었는지 싼다는 말을 몰랐다.
나는 격렬히 하체를 움직여 처제의 몸속에다 정액을 쏟아부었다.

"헉..헉.헉.헉...헉..헉....."
"왜...왜그래요....형부...."

"아...아냐...."

처제는 영문을 몰라 엉덩이를 감싸쥐고 하체를 꽉 누르고 있는 나를 보며
겁에 질려....쳐다본다.

"뭐...뭔가 뜨거운게 느꺼져요....."
"정액이야....욱....후우..."

정액을 다 짜내고 숨을 돌린 나는 나를 바라보는 처제의 얼굴을 보며
웃었다.

"훗훗....걱정마 이건 남자들이 절정에 다다랐을때 그러는거니까..
처제는 이제 내꺼야..알아.....?"
"정말요.....?"

"응 그렇다니까...."
"이제 어떻게 하죠....?"

"조금만 기다려 언니와 헤어지고 너랑 결혼할꺼야..."

하며 그녀를 바닥에 누이고 그녀의 젖가슴을 빨았다.

"으음....간지러워요..형부...."
"간지럽긴...접...쩌업....쩝....부우우우우우...."

"아하하하하하.....간지럽다니까요..."

유방에 입을 대고 불었더니 아주 간지러워 한다.
나는 다시 말했다.

"이제 자자구...."

하며 그녀를 껴안고 잤다.

다음날 아침 그녀는 아침 상을 차리고 있었다.

"형부 일어나요....아침 드세요..."
"으음.....벌써....?"

그러다가 나는 처제의 방인 것을 꺼닫고 어제의 일을 기억했다.
처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자신의 방으로 밥상을 가지고 와서
앉아 있었다.

처제는 잠옷을 여전히 입고 있었다.
나는 다시 그녀를 갖고 싶어졌다.

"처제 이리와봐...."
"왜...왜요....."

"글쎄....이리오라니까....."

그녀는 두려운 듯 내게로 다가왔다.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녀를 와락 끌어안고 이불위에 쓰러졌다.

"아욱...이러지 마세요...형부....언니한테서 조금 있다가 도착한다고
연락이 왔단 말이예요...."
"언제....?"

"조금 있다가요...다 되었어요..아까 밥 차릴떠 왔으니까요...."
"이런...."

하며 얼른 일어나 밥상을 들고 내방으로 갔다.

"여기서 먹으면 안되지..."

그런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나를 따라왔다.
안방에서 처제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으니 아내가 들어왔다.

"어머 벌써 식사하세요..?"
"응....처제가 해줘서....당신보다 낫지...?"

하며 처제를 바라보았다.
처제는 놀라 고개를 숙였다.

그런 모습을 아내가 보고 말했다.

"어머...얘가 얼굴이 벌개져서 왜이래...?"
"아냐....언니는...."

"무슨일 있었어요....?"
"아니...무슨일은...자 먹자구...."

"그..그래요...."

어젯밤의 일은 완전히 숨겨졌다.처제의 묵인하에....
처제는 아침 식사후 설겆이도 하고 나서 자기방에 들어가서 박혀 있었다.

나는 그런 그들을 남겨두고 출근했다.
짐에 돌아와서도 별다른 일은 없었다.

나는 이제 완전히 집안에 두여자를 거느린 사람이 되었다.그것도 처제를...
두 자매의 보지를 쑤실수 있는 남자가 된것이 너무도 즐거웠다.

아내의 눈을 피해 처제의 몸을 더듬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다.
아내가 부엌에 있을 동안 방에서 TV를 보는 처제의 유방을 주무르거나
허벅지를 더듬거나 보지를 빠는 것은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처제는 언니에게 들킬까봐 안절부절 못했지만 나에게는 스릴이었다.
처제의 보지를 쑤시는 일은 역시 힘들었다.

아내가 집을 자주 비우는 것도 아니라서 기회가 드물었다.도저히 견디지
못한 나는 아내가 화장실에 큰것을 보고 있는 사이에 처제에게 달려들었다.

처제는 언니가 있는데서 내가 달려들자 들킬까봐 겁이나 새파래졌으나
나는 아랑곳 않고 그녀의 방으로 끌고가 벽에 기대어 세우고 치마를 걷었다.

물론 치마라서 가능했다.바지라면 할 여유가 없었을 텐데 치마라  간편해서
쑤실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녀의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를 반쯤만 내리고 보지에다 그대로 성기를
쑤셔넣었다.

"으음...언니가 나올지도 몰라요..음..."
"걱정마 ...물소리가 나면 그만 두면 되잖아...."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안고 하체를 움직였다.

"퍽..퍽..퍽..퍽..퍽.. 퍽...."
"아흑....하윽.......윽...형..부..."

역시 나는 아내가 있는 집에서의 처제를 따먹는 거라 자극이 되어서 그런지
금새 쌀수가 있었다.

"끄윽.......윽......"
"아흑....쌌어요...형부....? 음...."

"끅....으응....."
"됐죠..?"

"응....."

그녀는 얼른 나의 성기를 엉덩이에서 뺨고 팬티를 끌어올리고 치마를 내렸다.
그리고는 휴지로 나의 성기를 닦아 주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보지도 닦았다.
그때 물소리가 들렸다.

"언니가 나왔어요..."

하며 밖으로 나갔다.
나는 미소를 지으며 방을 나갔다.그러자 아내가 화장실 문을 열고
나왔다.처제가 다시 화장실을 들어갔다.

아마 보지를 씻고 있겠지...피임이라는 것을 하지도 않았을테니까..
그때문에 처제는 두번이나 임신을 했고 나는 놀라 병원에 함께 가서
낙태를 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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