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05/10/22, Hit 10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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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스 (written by s)
안녕, 난 폰섹스 상대인 글로리아라고 해.
네가 아동섹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 한다고 해서 접수원이 아동섹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특기인 나와 연결해 준거야.
내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것을 이야기 할테니까, 좆을 꺼내서 딸딸이를 쳐. 아마 내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쌀거야.
계집애들도 작기는 하지만 여자라 보지를 가지고 있지, 오히려 더욱 민감하고 털이
없어서 좋을 지도 몰라.
계집애들은 섹스에 대한 터부가 없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어른들이 자신을
쓰다듬어주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지.
모든 엄마들은 딸들에게 '거기'를 만지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게
되는지 내가 이야기해 줄게.
계집애들은 흰 순면팬티를 입다가 열살정도 되면, 꽃같은 것이 디자인 되어있고
레이스가 달린 레이온 팬티를 입게 되는데,
넌 그런 어린 애들의 사타구니 사이를 만지고 싶지 않냐? 하얀 순면 팬티위로 조그만
보지를 문지르면서 걔들을 흥분시켜봐!
그러면, 팬티속에 손을 넣고는 보지를 벌려서는 공알을 쓰다듬을 수 있을거야.
대부분의 계집애들은 능숙한 남자들이 해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만약 걔가 무서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걸 하고 또한 기분이 아주
좋다고 얘기해봐!그러면, 걔도 긴장을 풀고 다리를 벌려줄거야.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 바로 위부분을 슬쩍 마사지 해, 거기는 아주
민감한데니까.
이제는 공알로 내려가서 공알아고 주변을 애무를 하는거야. 물론, 키스도 하면소 살짝
젖곡지도 비틀면서 말이야.
이런 식으로 조심스럽고 애정을 가지고 하면, 십분도 안되서 걔도 오르가즘을
느낄거야.
걔가 절정에 이른 후엔, 손가락끝을 조심스럽게 보지구멍에 갖다 대는거야.
집어넣지는 말고, 엄지로 공알을 자극하며 걔가 다시 흥분할때까지 구멍주위로 원을
그리듯이 손가락끝을 문질러!
그때, 걔한테 좆을 만지작거리게 하는거야. 어린 계집애하고 서로 애무를 하는 것이
너나 걔한테 무척 좋을거야.
이게 바로 걔네들이 엄마한테 고자질하지 않게 하면서 걔들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는
방법이야.
많은 계집애들이 보통 열두살정도 되면, 친척이나, 이웃들하고 이런 경험을 하게되지.
어때? 좆이 터질 것같지 않니? 이제는 내 첫경험을 애기해줄게.
난 여덜살 때,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경험했는데, 정말 좋았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애기할테니가 잘 들어.
그때, 나는 친구랑 시소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시소가 아래로 내려갈 때마다 아래로
미끄러지는거야.
그래서 가랑이 사이로 팬티가 당겨져서 자꾸만 공알을 문지르는 것야. 대여섯번정도
하니까 팬티가 축축해질 정도로 흥분했지.
물론,그게 기분이 좋아서 시소를 타면서 내 몸을 앞뒤로 흔들어 댔지.
눈을 감은 채로 입술을 깨물고 있는 것을 내 친구가 보고는 괜찮냐고 물었어.
물론 괜찮다고 했지. 하지만, 걔한테 화가 난거야. 왜냐하면 거의 절정의 순간에
이르렀는데 걔가 방해를 한 때문이지.
시소의 끝으로 움직여서는 다리를 흔들자, 자극이 더욱 커졌고, 몇 년뒤에 할배한테
배우게 된 그런 리듬으로 허리를 움직였지.
한 십분쯤 그러자, 마침내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어. 그건 정말 엄청 기분
좋은 것이었지.
친구들은 내가 왜 그렇게 얼굴이 붉어지고 숨을 가쁘게 쉬는지 알지 못 했어,
그 날 이후로, 난 항상 그 자극을 느끼고 싶어했고, 거의 매일 보지를 만지며 놀았어.
엄마 아빠가 외식을 하러 나갈땐, 어린 나를 이모집에 맡기곤 했어.
내가 아홉 살땐가, 한번은 주말 내내 이모집에서 지내게 되었어.
그때, 난 거실 소파위에서 잠이 들었는데, 더워서 그랬는지 겨우 팬티만 입고 있었어.
문득 잠이 깨었는데, 내앞에 이모부가 서있었어. 이모부는 나를 내려다보면서
딸딸이를 치고 있었는데, 정말 좆이 크더군.
이모부는 나의 가랑이 사이를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아마도 거기를 만지는 상상을
하는 것같았지.
난 몸을 비틀면서 다리를 벌려 이모부가 내 보지를 볼수있도록 했어.
그리고는 엉덩이를 소파에 붙힌 채로 팬티가 보지하고 착 달라붙을 정도로 몸을
아래로 밀었더니, 이모부가 손가락으로 슬슬 만지더니
흥분한 내 공알을 팬티위로 마사지하며 애무를 하는거야.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난, 팬티를 벗어버리고 보지를 만지게 하고 싶었어.
한데, 너무 빨리 이모부가 사정을 해버린거야.
난 그가 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줬으면 했는데, 사정을 하고 나서는 날 아주
흥분시켜놓은 채로 그냥 가버린거야.
조금만 더 날 애무했더라면 난 오르가즘을 느꼈을 건데, 그가 가버리고 나자, 내가
직접 오르가즘을 느껴야 했지.
할배는 두 번째로 내 보지를 만진 사람이야.
내가 열살 때, 할배가 우리집에 왔는데, 어느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할배가 신문을
읽고 있는 거실로 달려갔어.
나를 보자, 할배는 신문을 접고는 날 무름위로 앉혔어.
이야기를 하는동안,할배가 내 파자마 속으로 손을 넣고는 배하고 다리를 쓰다듬더니
마침내 팬티에 손을 뻗지 않겠어.
팬티를 한쪽으로 밀더니 내 보지를 벌리고 공알을 만지작거리는거야. 너무 부드럽고
능숙해서 금방 난 달아올랐어.
공알이 달아오르자, 팬티가 축 젖을 정도로 씹물이 흘러나왔어.
며칠동안 오나니를 하지 않아서인지 할배의 손길이 환상적으로 느껴졌지.
그래도, 우리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듯이 그저 잡담을 계속했는데 정말
재미있더군.
금방 난 오르가즘에 이를려고 했는데, 왠지 할배앞에서 그러는 것이 싫어 참을려고
했지만 결국 오르가즘을 느꼈지.
난 할배의 손가락으로 펌프질을 했고 할배를 껴안았어. 지금까지 느꼈던 오르가즘보다
훨씬 좋았고 영원히 계속될 것같더군.
하지만 이건 우리의 은밀한 놀이의 시작에 불과했어.
가끔씩 할배랑 드라이브를 가곤 했는데, 항상 원피스에 흰 팬티만 입었지.
왜냐하면 할배가 그렇게 입는 것을 좋아했거든.... 운전하면서 내 원피스를 들추고는
내가 흰 팬티를 입고있는 것을 보면 부르르 떨
정도로 좋아했어.
그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는 내가 절정에 이를 때까지 애무를 해주었지.
물론, 다른 곳에서도 우리는 그걸 즐겼지.
한번은 도서관에 갔는데, 서가 사이에 서서 했는데, 작은 내몸을 가리고는 슬쩍 들어
올리는거야 그래서 난 서가에 기댔지.
치마 밑으로 손을 뻗더니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자, 난 다리를 슬쩍 벌리고는 팬티를
한쪽으로 잡아당겼지.
그리고는 한손으로 할배의 손을 잡고는 내 공알을 만지게 했어.
누군가 볼지도 몰라 약간은 두려웠지만 오히려 아슬아슬한게 더욱 기분이 좋았지. 난
거기에서 두 번이나 절정에 이르렀지.
한번은 할배가 애무를 해주면서 바지에서 좆을 꺼내더니, 나한테 어떻게 잡고,어떻게
하면 할배가 기분이 좋아지는지 가르쳐주더군.
내 손이 너무 작아서 할배의 좆을 완전히 잡지는 못 했지만 좆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자 신음소리를 내더군.
그러다가 내 다리사이로 좆을 끼우더니 허연 좆물을 내 사타구니로 뿜어내더군.
그리고나서는 축축해진 내 보지를 애무해주는거야, 내가 절정에 이를 때까지...
우린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드라이브를 갔는데 항상 우리의 놀이를 즐겼지.....
이봐요, 이제 만족했어요? 시간이 다 되었거든요.
하지만, 다시 전화하면 할배가 내 보지를 빨고 또 내 보지에 좆을 박은 얘기를 해
줄게요.
아! 그때 난 열한살이었고 꽃무늬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할배가 박아주기를 바랄
정도로 흥분한 내 젖꼭지를 빨아주었지.
안녕,,,, 나중에 전화해서 나를 찾아...
* * * * * * *
며칠 뒤,
안녕, 글로리아야. 날 불러줘서 고마워. 지난번에 어디가지 얘기했는지 아직 기억하고
있어.
겨우 한번밖에 통화를 안 했지만, 내가 할배랑 드라이브를 하며 은밀한 놀이를 즐긴데
까지 이야기했죠? 맞죠?
난 내 얘기를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물론, 얘기하는 동안 난 너무 흥분해서
얘기하는 동안 오나니를 하죠.
지난번에 난 할배랑 일주일에 한번정도 드라이브를 가서 서로 놀이를 즐겼다고
했는데, 일년정도 지나자, 우리의 은밀한 놀이에
변화가 생겼어.
그때가 열한살때였는데, 가슴이 멎지게 부풀어오르고 있었어.
게다가 보지털도 몇 개가 나기 시작했고 브라자하고 멎진 꽃무늬 팬티를 입기
시작했었어.
할배가 한달동안 나하고 놀이를 즐기지 않는거야, 그래서 난 엄청 하고 싶었지.
마침내, 금요일 자녁 할배가 엄마아빠한테 drive-in 영화를 본다며 날
데려가겠다는거야.
난 거기서 즐길거라고 생각하고는 샤워를 하고 가장 멎진 팬티를 입었는데, 아마
푸른색 바탕에 노란 꽃무늬가 새겨져 있었을거야.
물론 브라자는 착용 안 하고 스웨터하고 하얀 주름치마를 입었어.
영화관으로 가면서, 할배가 내 치마속으로 손을 뻗고는 팬티를 옆으로 밀치고 내
보지를 벌리는거야.
그리고 나서, 가운데손가락으로 흥분해서 단단해진 내 공알을 부드럽게 누르며 애무를
하는거야.
난 할배가 쉽게 애무를 하도록 다리를 벌려 주었어. 그동안 굶주려 있어서인지 금방
절정에 이르렀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환상적인 오르가즘이었지.
영화관에 도착해서는 자가용의 뒤좌석으로 갔지.
할배가 내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더니 앞좌석 의자에 내 등을 기대게 하고는 키스를
하며 내 공알을 애무하면서 팬티를 완전히 벗겼어.
그리곤, 고개를 숙이더니 나의 아랫배에서부터 키스를 하며 내 다리를 벌리곤
사타구니 사이를 핥기 시작했지.
내 사타구니를 핥으면서 이따금씩 혀를 내밀어 내 보지하고 공알을 핥아주었어.
손은 내 스웨터속에서 젖퉁이를 주물럭거리며 부드럽게 쥐는게 아니겠어.그러더니
갑자기 내 공알을 세게 빠는거야.
거의 절정에 이르렀을 때, 지퍼를 내리고는 커다랗게 발기한 좆을 꺼냈어.
그래서 난 할배의 좆을 어루만졌지. 잠시후, 할배가 내 다리를 들어올려서 양어께에
걸치더니 좆대가리로 내 공알을 문지르는거야.
난 하늘을 나르는 기분이었어.
아무말도 없이 좆대가리를 내 구멍에 맞추고는 천천히 밀어넣는 게 아니겠어.
하지만 내 보지구멍이 너무 작아서 조금 아팠지. 곧, 할배의 좆대가리가 내 처녀막에
부딪치더니 처녀막을 뚫고 내 몸 깊이 들어왔어.
난 할배의 좆이 완전히 들어갈 때까지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였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좋더군.
난 앞뒤로 흔들면서 할배의 좆이 더 깊이 들어오도록 했지.
할배는 그동안 내 스웨터를 목위까지 들어올리고는 흥분해서 커다랗게 된 젖꼭지를
빨면서 내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내가 움직이는
것을 도와주었지.
좆대가리만 내 보지안에 남을 정도로 내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가 다시 보지속 깊이
들어가게 당기는거야.
점점 내 구멍이 늘어나면서 난 보지속이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꼈어. 겨우
열한살이지만 누군가와 섹스를 한다는 것이 정말 좋았어.
왠지 궁금해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더니, 할배의 좆이 내 보지속으로 천천히
들락거리는 것이 보였어.
보지속에서 나타났다가는 다시 보지속으로 사라지는거야.
이게 나의 첫경험이었고, 또한 금방 절정에 오르지는 않았어.
보지구멍이 늘어나서 굵은 좆이 거북하지 않았고, 천천히 난 할배의 펌프질에 리듬을
맞춰갔지.
하지만, 날 정말 흥분시킨 것은 할배가 내 젖꼭지를 빠는 것하고, 할배의 좆이 내
보지속으로 들락거리면서 내 공알을 문지르는
것이었어.
그렇게 십분정도 박아대자, 난 오르가즘을 느낄려고 했어. 난 낮게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를 둥글게 움직이면서 할배를 꽉 겨안았어.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꼈지. 계속해서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환상적이었지.
내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을 때, 마치 멀리서 할배가 뭐라고 하는 것같더니 내
보지속으로 뜨거운 좆물을 싸대는거야.
우린 오랫동안 껴안고 키스를 했어. 키스를 하고 나서야 난 내 팬티를 입고
앞좌석으로 가서 영화를 봤어,
하지만, 앞좌석에 앉자마자 할배의 손이 내 팬티속으로 들어오더니, 날 다시 뜨겁게
만들었어.
우린 다시 뒤로 가서 박았지. 이번에는 할배의 좆이 보지속으로 들어갈 때, 별로
아프지도 않았고 금방 절정에 이르렀어.
두 번이나 하고나서 집에 오자, 보지가 쓰려서 팬티를 벗었더니 팬티에 좆물이 잔뜩
묻어 있더군.
한 이틀이 지나니까 보지가 더 이상 쓰리지 않더군.
몇 년이 지난 후에 엄마한테 얘기 했더니, 자신도 어렸을 때 할배가 자기랑 했다고
하더군.
할배랑 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섹스를 했는데, 내가 열일곱이 되던 해에 죽었어.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할배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 했어.
너처럼 할배도 쪼그만 계집애들도 섹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이었지.
만약에 당신이 그 당시에 이웃에 살았고 우리가 섹스를 했다고 생각하면 재미있지
않아요?
다음에 또 전화해 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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