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05/10/22, Hit 1618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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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나라 (written by s)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몸을 본 여자는 엄마였다. 당시에 우리 가족은 2층
짜리 집에 살고 있었는데 침실은 두 개였다. 하나는 내가 쓰고 다른 하나는 엄마
랑 아버지가 이혼전까지 같이 쓰던 안방이었다. 둘 다 같이 2층에 있었고 서로
붙어 있었다. 두 방 사이에는 문이 있었지만 늘 잠궈져 있었다. 아버지랑 엄마
가 이혼할 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 문의 존재를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내가 방
사이에 문이 있다는데 신경쓰기 시작한 것은 엄마가 이혼하고 그 방에 혼자 자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문은 옛날풍의 아주 커다란, 열쇠구멍이 있는 스타일이었다. 물론 열쇠를
본 적도 없고 누가 그 문을 여는 걸 본 적도 없다. 손잡이가 떨어져 나간 채 그
대로였고, 그 때문에 생긴 커다란 구멍은 누군지 몰라도 종이로 구겨막아놓았다.
아주 어릴 때 그 문은 내게 수수께끼였다. 나는 그 문을 소재로 예전에 이 집에
살았던 사람들에 관한 얘기를 혼자 꾸며 내어 즐기곤 했다. 그 문은 어디 쓰였을
까? 언젠가 한 번은 엄마한테 물어본 적도 있는데 엄마는 하녀가 살던 방에 붙
어있던 문이라고 했다. 예전에 살던 사람들한테는 하녀가 있어서 안방 바로 옆방
에 살곤 했다는 것이다.
뭐, 이것저것 늘어놓을 것 없이 간단히 얘기하지만 엄마와 아버지가 이혼한 뒤
나는 본격적으로 문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열 여섯 살 생일을 눈 앞
에 뒀을 때였고, 그 또래 남자애들이 그렇듯이 여자의 알몸에 대해 참을 수 없는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였다. 누드 사진이 실린 허슬러 따위의 잡지를 몰래
사 모아 엄마의 눈을 피해 침대 밑에 두던 시기이기도 했다. 밤이 되어 혼자 방
안에 있게 되면 침대 밑의 잡지를 꺼내서 딸딸이를 치곤 했다. 여자의 보지는 세
상 무엇보다도 신비로와 보였고 그 속에 내 자지를 박아넣는게 세상에서 둘도 없
는 행복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사진을 보면서 딸딸이치는 것에도 진력이 나기 시작했다. 나는
실물이 보고 싶었다. 결국 어느 날 엄마가 장을 보러 갔을 때 나는 드라이버로
문구멍에 박힌 종이를 빼 냈다. 구멍으로 들여다 보니 안방, 특히 침대 있는 쪽
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그것만으로도 엄마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도 힘들 정
도로 흥분되었다.
마침내 엄마가 돌아왔고, 그 날 밤.
문구멍 틈으로 보이는 엄마는 옷을 하나씩 하나씩 벗었다.
블라우스를 벗었을 때 어린 여자처럼 탱탱하고 포동포동한 젓가슴이 드러났다.
스타킹을 벗으려고 허리를 숙이자 유방이 출렁였다. 젖꼭지는 오똑 솟아 있었고,
신기하게도 아직 분홍색이었다.
아-- 나는 얼마나 복받은 놈이냐, 저런 젖꼭지를 매일 물고 있었으니..
어릴 때처럼 다시 한 번 그 젖꼭지를 물고 싶다면 엄마는 뭐라고 할까? 이 생
각을 하자 자지에 피가 몰리고 조금씩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엄마는 침대에 걸터앉아 스타킹을 말아 내리기 시작했다. 엄마는 다리가 길고
쭉 뻗은, 다리미인이다. 물론 얼굴도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이지만 말이다.
스타킹은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벗어나 적당히 매끄러운 곡선을 그리는 무릎과
종아리를 지나 잘룩한 발목을 거쳐 마침내 완전히 벗겨졌다. 현기증이 날 것처럼
예쁜 다리다. 평소에는 긴 치마나 바지를 입기에 이렇게까지 엄마의 다리가 예쁠
줄은 몰랐다.
마침내 엄마는 팬티를 벗었다. 맨날 사진에서만 보던 보지털이 아닌, 생생한
실물이 눈 앞에 나타났다. 자지는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정도로 부풀어 올랐다.
나는 자지를 바지에서 꺼내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엄마는 침대에 누워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약간 벌린 저 매혹적인 다리
사이에 있는 구멍에 내 물건을 찔러넣고 마구 박아대는 것을 상상하면서 태어나
서 가장 격한 딸딸이를 즐겼다. 정액에 터져나와 문을 엉망으로 만들때까지...
이런 식으로 엄마를 엿보기를 며칠이나 했을까. 나는 엄마의 서른 네 살 난
육체를 구석구석 엿보고, 눈감고도 어디가 어떻게 생겼는지 떠올릴 수 있게 되었
다.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허슬러 잡지 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리게 되었고, 더 시
간이 지난 뒤에는 딸딸이마저도 지겨워졌다.
진짜 보지. 내가 원하게 된 것은 오직 이것 뿐이었다. 진짜 보지, 내 자지가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게 애액으로 축축해진 보지, 엄마의 보지! 나는 그런 보지
속에 몇번이고 몇번이고 자지를 쑤셔 넣어 몇번이고 몇번이고 정액을 싸서 그 속
을 온통 내 정액으로 채우고 싶어졌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없는 나날이 지나갔다. 엄마가 깨어있는 동안에 발가벗은
채 침실로 들어가 엄마한테 내 자지를 과시할 배짱은 없었다. 하지만 엄마가 잠
든 사이에 몰래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까지 걸어가서는 조심조심 이불을 걷어낸
적은 있다.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바싹 대는데까지는 성공했지만 결국 더 이상
어쩌지는 못하고 그 미묘한 여자 냄새를 맡는데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그 냄새
에 극도로 흥분해서 그 자리에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부풀대로 부풀어오론
내 자지가 내 욕망의 대상 안에 깊숙히 박혀 있는 것을 상상하면서...... 상상만으
로도 너무 자극적이라서 금새 절정이 왔다. 내 욕망의 결정, 내 정액들이 엄마의
배와 젖가슴, 두 다리, 대리석같은 허벅지 사이의 은밀한 그곳의 밀림에 뿌려졌다.
짜릿한 절정에서 깨어난 뒤 나는 엄마의 몸 쪽으로 허리를 숙여 보지털 위에
뿌려진 정액 두방울에 손가락을 대어 보지입술 있는데까지 끌고갔다. 내 손가락
이 닿자 엄마의 보지입술은 생명을 얻은 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순간, 잠든 엄마
의 입에서 한숨이 새어나오고 몸이 조금 경직되는 듯 했다. 엄마는 엉덩이를 몇
번 들썩이더니 이내 잠잠해졌다. 더 이상 방 안에 있기엔 위험할 것 같아서 이불
을 다시 덮어준 뒤 방을 나섰다. 다음번에 뭔가 제대로 해 보리라 다짐하면서.
다음번엔 왔을 때, 재수없게도 엄마는 생리중이었다. 딸딸이를 치지 않은 건
물론이고 다시는 이런 짓을 안 할거라 다짐하면서 그냥 방을 나왔다.
하지만 그 결심은 채 2주를 가지 못했다.
그 날 엄마는 아래층 거실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술을 4리터나 비우고 밤 10시
반이 친구를 보낸 뒤 비틀거리며 2층으로 올라와 방에 들어갔다.
나는 잽싸게 열쇠구멍으로 달려가 방안을 들여다 보았다. 엄마는 옷도 안 벗
고 불도 안 켠채 침대에 쓰러져 있었다. 평소에는 이런 적이 없었다. 나는 엄마
가 정말로 완전히 취했다고 확신했다. 나는 그대로 쭈그려 앉아서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엄마는 확실히 거의 혼수상태였다. 코고는 소리가 들렸다.
기회는 지금이 아니면 절대 두 번은 안온다. 나는 본능적으로 그걸 느꼈다.
이런 상황이 내 자지를 나도 모르게 딱딱하게 만들었다.
나는 옷을 모조리 벗고 안방으로 살금살금 들어갔다.
침대까지 가서는 엄마가 완전히 맛이 간채 잠든 걸 확인하고 스커트를 조금씩
걷어올렸다.
마침내 팬티가 드러나자 조심조심 걷어내렸다.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 들어
도 엄마는 깨어나지 않았다. 나는 용기를 얻어 팬티를 완전히 걷어내린 뒤 나중
에 다시 입힐 때를 생각해서 한쪽 다리에 걸어놓았다.
조금만 있으면 엄마랑 섹스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내 자지는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귀두가 흥분해서 거의 자두색깔을 띠고 있었다.
2주전에 생리중인 엄마의 보지를 보고서는 흥분이 싹 가셔 나는 그 뒤로 딸딸
이도 한 번 치지 않았다. 불알에 고인 정액이 당장이라도 싸 달라고 소리치는 것
같았다.
나는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들어가서 보지를 건드렸다. 손가락으로
조금 벌리고 만지기 시작하자 엄마는 코를 골면서 간간이 신음소리를 냈다. 어느
새 자지 끝에 애액이 고여 있었다.
나는 자지 밑둥을 잡고 귀두를 엄마의 보지 입구에 맞췄다.
단번에 도끼자루를 밑둥까지 밀어넣었다.
엄마의 보지가 마치 마술을 부리는 것처럼 내 자지를 꽉 쥐고 조물락거렸다.
엄마가 깨서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니었다. 조건반사처럼 보지가 제멋대로 움직
이는 거였다.
엄마는 여전히 정신없이 자고 있었지만 내가 자지를 박았다 뺐다 하자 무의식
적으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들어올리기도 하고 허리를 비틀기도 했다.
나는 더 세게 더 깊이 박기 시작했다.
이제 더 이상 엄마가 깨는지 안 깨는지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저 엄마의 보지에 대고 퍽퍽 박아댈 뿐이었다.
곧 허리에 경련이 왔다. 사정이 가까웠다는 신호다.
만일 지금이라도 실수를 안 하려면 지금 멈춰야 한다. 내 머리는 그렇게 외치
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의 몸 안에 내 정액을 콸콸 쏟아붓는다는 생각은 너무나 자극적이
고 너무나 흥분되는 생각이었다. 하고 싶어, 엄마의 몸 안에 싸고 싶어, 엄마의
자궁 안에 내 뜨거운 정액을 부어넣고 싶어!!!
나는 완전히 이성을 잃고 엄마의 보지 안에 정액을 발사했다.
오래동안 참고 기다리던 정액들이 일제히 불알에서 자지 기둥을 타고 엄마의
보지 안으로 달려갔다. 아마 엄마의 난자에 미친 듯이 달려드리라.
오래간만에 사정하는 거여서 그런지 정액은 몇번이고 계속해서 내 대포에서 발
사되어 목표지점에 쏟아부어졌다. 엄마의 보지 안에 있는 공간으로 부족한지 새
하얀 정액이 보지를 넘쳐날 정도였다. 넘쳐난 정액이 엄마의 엉덩이살을 타고 흘
러내려 침대를 적셨다.
너무나 황홀한 자극에 나는 잠시 넋을 읽고 내 골반을 엄마의 골반에 포갠채
그대로 있었다.
비로소 정신이 들었을 때 자지는 쪼그라들긴 했어도 여전히 엄마의 보지 안에
들어가 있었다.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자지를 뺐다. 아마도 그 뒤로도 20분 정도는 내 정액이
젤리처럼 엄마의 보지를 온통 채우고 있었을게다.
나는 엄마의 팬티를 다시 입히고 이불을 덮어줬다. 엄마는 여전히 잠든채 코
를 골고 있었다.
아마 엄마는 오늘 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
내일 아침이면 내 정액은 자궁 안에 들어가 버리거나, 못 들어간 정액들은 몸
에 흡수될 테니까....
침대랑 보지입구에 약간 묻은 것 정도야 눈치 못 채겠지.
이걸로 됐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방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몇 주 뒤, 나는 내가 엄마의 몸에 심은 씨앗들이 가만히 놀지만은 않았
음을 알게 되었다.
그 날 병원에 갔다 온 엄마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창백했다.
"임신했다는데....... 그럴 일이 없었는데......."
나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그날 밤, 엄마는 임신 주기였던 거다. 결국 나는 엄마를 임신시켜 버린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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