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05/10/22, Hit 226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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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이야기2-호프집주인 (written by s)

그날 새벽4시에 나는 호프집 주인남자가 질펀하게 싸고 떠난 호프집 주인 여자의 보지에 삽입을 했다. 여자는 너무 피곤해서 잠에 취한채 내가 자지를 삽입한 것두 모르고 계속 자고있었다. 나는 여자의 브라자를 들춰올리고 젓꼭지를 마구 빨았고...솔직히 남편 넘의 담배 냄새가 났지만...양쪽 귀와 복덜미, 입술과 뺨을 존나 빨아댔다.
그 때까지 여자는 그냥 내가 하는대로 내버려 두었다.
그러다가 내가 여자의 두 다리를 들어서 내 어깨에 올리고 몇번 좃질을 하는데...여보~하는 소리와 함께 눈을 뜨는 것이었다...그리고는 잠깐 동안 멍한 얼굴...그리고는 거센 반항을 하며 몸을 빼내려했다. 남편을 부르면서...여보~~ 어딨서...
시발년아 조용히 안하면 골로 보내버린다. 뺨을 세차게 내려치자 잠잠해진다.
나는 더 세게 내좃질을 해댓다. 여자의 부시시한 얼굴과 눈물로 범벅이 되어서 울부짖는 광경을 눈앞에 보면서 더 흥분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난 악마였다.
어느 정도 좃질을 계속하자 신호가 왔다. 사정의 신호가...난 여자의 얼굴에 몸을 밀착시키고 귓속말로 나직히 물엇다. 나 지금 사정할 것 같은데 안에다 쌀까? 밖에다 쌀까? 여자는 덜덜 떨면서 제발 제발....이라고 말밖에 못했다.
그 순간 나는 여자의 보지 깊숙한 곳에 내 정액을 품어냈다. 10일 이상 참았던 탓인지 사정하는 양도 엄청났다. 여자는 몸을 빼내려 바둥거렸지만....그리고 나는 귓속에 소근거렸다. 내 아들 하나 나줘...여자는 고개를 저으면서 울부짖는다.
아 씨발...평안한 가정이 개박살 나는 순간이다. 이 여자는 남편에게 나에게 강강당하고 몸속에 사정당한 사실을 말하면 남편으로 부터 버림받을 것이고...말하지 않으면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것이다. 사실 이 여자가 잘못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여자이기 때문에 힘이 없기 때문에...강간당했을 뿐인데도.

나는 남편이 섹스후에 닦았던 물수건에 내 정액이 잔뜩 묻은 내 자지와 불알을 닦고...여자의 보지도 닦아주었다. 여자는 몸을 부르르 떨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강간당한 여자...멍하니 알몸으로 누워있는 여자....
슬며시 다시 성욕이 밀려왓다.
다시 여자의 몸위로 올라갔다. 여자가 고개를 돌려 외면했지만...난 여자의 얼굴을 핥앗다. 이마, 볼, 입술, 코, 턱, 목, 귀, 어깨.....
입을 아래로 돌려서 유방과 젓꼭지를 한참 빨고....여자의 어깨에서 겨드랑이의 털을 한올한올 빨았다....배꼽도 정성껏 빨았다....여자는 다시 울음을 터뜨렸다. 보지는 물수건을 내가 닦아냈지만 아까 쌌던 내 정액의 비릿한 냄새가 남아있었다...무작정 빨았다. 여자의 울음 소리를 뒤로하고 다리를 들어서 여자의 똥구멍도 빨았다. 뒷물을 깨끗이 한탓인지 비누냄새만 났다. 그리고 여자의 허벅지와 종아리 발가락 하나까지 모두 내입으로 내침으로 범벅을 만들었다.
이제는 터질것 같은 내 좃을 다시 여자의 보지에 넣었다. 그리고 좃질을 천천히 이어갔다. 그리고 점점 빠르게....솔직히 오랜 시간을 밖지는 못햇다. 10일 이상 섹스를 못해서인지....싸고 싶었다. 조금을 참다가 삽입한지 10분 정도만에 질퍽하게 싸고 말았다. 으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고 좃을 빼냈을 때 내 좃은 좃물과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다시 물수건과 화장지로 닦아내고 황급히 옷을 입었다. 여자는 울고 있었다. 옷을 다입고 누워잇는 여자를 안았다. 여자는 눈물 범벅이 되어서 나에게 안겼다. 고개는 돌린채....유방을 만지면서 난 징그럽게 이야기했다. 신고하고 말고는 상관없고...사실 난 널 사랑했으니까 너랑 밖은거야....니 남편에게는 미안하다. 너에게도 미안하고...나에게 당한 거 잊고 행복하게 살어라....대충 이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거 같다. 그리고 여자의 입술을 벌리고 키스를 강제로 했다. 그리고는 나왔다....휴우,,,
남의 여자를 따먹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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